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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두 빡오 생각나서 와봤는데 다들 추억여행중이긔?ㅠ

작성자 이혜****(ip:)

작성일 2024-02-01

조회 26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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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난 언제 가입한지 기억도 안나긔.. 고등학생때 컴퓨터실에서 수업 안듣고 몰래 파말샵 둘러보고 장바구니에 가득 넣었다가 집에 가서 엄마한테 계좌이체 해달라고 쟁쟁대던게 엊그제 같은데.. 지금은 애 둘 키우는 아줌마가 됐네...ㅠ_ㅠ 

대학 샌애긔 시절에도 파말샵 옷이랑 통굽신발 신고 다녔었는데 진짜 추억이다....

주문하면 초코송이나 고래밥 같이 보내줬쟈나.. 그거 먹으면서 옷 입어보고 엄청 행복하고 그랬옸는데ㅠ 지금은 인생이 뭘까십따^^~~~ㅋㅋㅋㅋ


난 어쩌다 보니 외국으로 시집와서 지금 새벽시간인데 여기 들어오니 감수성 풍부해진다..... 과거로 시간여행 잘 하고 가긔..ㅠㅠ 빡오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??? 만수무강해 똥꼬얌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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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  • 작성자 빡빡이오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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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안뇽 혜인이!!!!!!!!!!!!!!!!!!!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
    2011-08-31 에 가입했다고 나와...!
    벌써 13년 지났긔...
    나도 그때는 파릇파릇한 20대 초반이였는데ㅠㅠㅠㅠㅠㅠ
    그 시절엔 통굽이 진짜 최고였지...☆
    맞아 맞아!! 코로나 이후에는 마스크로 바뀌었는데 봄.여름엔 고래밥 가을.겨울엔 초코송이!!! 그래서 난 그때 이후로 질려서 못먹어..
    우와!!!!! 축하해!!! 나도 막 내 친구들 애기 보면 너무 귀여워 죽겠는데
    아기 둘의 어머니라니!! 애기들 너무 귀엽고 예쁘겠다ㅠㅠㅠ 아가들 두명 키우느라 고생이 많겠네ㅠㅠㅠ 근데 그만큼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자나ㅠㅠㅠ
    우와!!!!!!(2) 외국에서 생활하고있구나!!! 나는 변함없이 잘 지내고 있지 똥꾸얌!!!!!!!!
    나도 가끔 새벽에 술 한잔 하면서 시간이 과거를 떠올리며 언제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 하며 감성에 젖곤 해..
    아무래도 한국사람들도 많이 없는 타지라서 고생이 많겠네 혜인이ㅠㅠㅠ 항상 행복하자!!!!
    무엇보다 첫번째가 건강이야!! 건강 잘 챙기고 언젠가 또 생각나면 놀러와♥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행복한일만 있기를 바랄게 똥꾸얌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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